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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KOREA]태권박스미디어-ITF 스파링 세미나 개최

POSTER ITF관리자
DATE 17-05-25 18:52 | VIEW 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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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태권도연맹 대한민국협회(총재 최중화, ITF KOREA)가 4월 8일 서울 중앙도장에서 ITF 스파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다가끼 코지 사범(6단)이 주관해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열렸다. 기존의 지도자 인준을 받은 지도자들의 경우 전반기 의무 보수교육의 의미로 치러졌으며 각 시간별로 스트레칭, 손·발 콤비네이션, 스파링 구성으로 진행됐다.

다가끼 코지 사범은 현재 ITF 일본태권도협회 회장으로 다수의 태권도선수권대회와 K-1출전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세미나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질문을 많이 했다. 다가끼 사범은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성실히 대답해 참가자들의 의문을 해소해 줬다.

참가자들이 ITF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

ITF KOREA 유승희 사무차장은 “세미나에 참여한 모든 지도자를 포함한 수련자들은 4시간 동안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세미나에 임했다”며 “오는 4월11일 태권도 탄생 62주년을 맞아 태권도라는 이름을 만들고 ITF태권도를 창시한 최홍희 장군에 대한 기념식과 함께 태권도의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국제태권도연맹 대한민국협회는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중화 총재 계열의 한국지부로, 지도자 인준교육과 상해·재활교육,국제심판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유 차장은 “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ITF 태권도를 즐기고 있다. 대한민국도 ITF 수련자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8월 3일부터 5일까지 한국에서 처음으로 아시아 태권도선수권대회를 인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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